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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포이교회서 메가(MEGA)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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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포이교회서 메가(MEGA) 컨퍼런스 개최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아델포이교회(담임목사 임동현)와 한국복음과선교연구소(소장=김성욱교수)는 지난 15일 아델포이교회 본당에서 한국교회와 선교의 현재를 진단하고다가오는 세대를 향한 복음적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1회 메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에 열린 메가 컨퍼런스는 오늘날 교회가 잃어버린 복음의 생명력을 회복하고 세대와 문화를 넘어 복음으로 다시 일어나 새 부흥을 일으키자는 비전을 가지고 진행됐다.

 

또한 이번 행사는 선교적 교회란 비전 속에 학술 플랫폼 교회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하는 아델포이교회와 전 총신대 통합대학원장이자 총신대 선교대학원 명예교수인 김성욱박사가 주도한 메가컨퍼런스 조직위가 주관하며학술 컨퍼런스와 선교·복음 전파 사역을 위한 펀딩 조성 및 후원 기관인 그래프(GREF)의 후원으로 열렸다.

 

올해는 그 첫 번째 순서로한국선교의 현재와 미래 한국교회는 평신도 선교사를 부른다 는 주제를 가지고 지난 140년간의 한국 선교의 역사와우리 현 세대가 직면하고 있는 한국선교의 자화상다가오는 미래세대를 향한 비전을 제시하는 선교 사역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국내 주요 신학자와 선교 지도자들이 참여해특히 평신도 선교사의 역할과 참여 확대를 중심으로교회와 신학교 · 선교단체가 어떻게 협력하여 한국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실천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한국복음과선교연구소 이사장 임동현목사는 예수님의 초대다시 복음으로란 제목의 개회설교를 통해 이번 행사를 통해오늘의 교회가 잃어버린 복음의 생명력을 다시 회복하고세대와 문화를 넘어 모두가 복음으로 다시 서자는 간절한 소망이 담겨 있다평신도 한 사람한 사람이 복음 위에 굳게 설 때진정한 교회 부흥과 선교의 혁신이 가능하다고 믿는다이 포럼을 통해 한국교회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며 복음이 삶의 현장에서 다시 살아 움직이는 역사를 함께 보고자 한다고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동연구소의 김성욱소장은 복음은 어느 특정 민족만이 아니라 모든 세계 모든 영혼들에게 전파되어야 할 축복의 메시지이다우리에게 주신 선교명령(28:19-29)1)은 모든 민족을 대상으로 주님오실 때까지 모든 주님의 제자들이 순종해야 할 지상명령이다“MEGA Conference는 단순한 학술모임이나 행사에 그치지 않고복음회복과 선교확산이라는 두 가지 핵심목표를 함께 달성하는 자리이다이번 행사가 교회와 신학미디어선교단체를 잇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이어진 발제시간에는 한국선교의 과거와 현재미래를 각 파트별로 나눈 총 8개의 논문이 발제됐다먼저 김성욱교수의 한국선교는 전문인 선교사를 부른다란 주제발표에 이어 유해석교수(총신대) 오해와 진실 토마스 선교사의 생애와 순교에 대한 고찰신경규교수(고신대) 근현대 선교 역사와 현대 선교를 주제로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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